2010. Tashi Palkh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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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네팔에 갔을 때에도 그랬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는 풍경 - 지붕 가득 사람들을 태우고 다니는 작은 버스.

특히 높은 지역 - Nagarkot이나 Dhulikhel과 같이 해발 3,000m를 넘어가는 곳에서 이런 풍경을 자주 발견하고는 한다.
꼬불꼬불하게 나있는 길, 바로 옆은 천길 만길 낭떠러지이지만 사람들은 천하태평할 뿐. 심지어 졸고 있는 사람들도 심심찮게 발견하고는 했으니까.

이번 네팔 여행에서는 저 지붕에 꼭 앉아보리라 다짐했었지만, 결국 또 실패.
다음에는 앉아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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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뉴미디어사업팀장 | Manager of New Media Business Dept., MEDIAWILL | '길 위의 칸타빌레' '사진의 하루' 저자 | Apple+Leica | stagereal.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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