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2
posterous 쓰기로 결정!
잠깐 사용해봤는데, 좋은 느낌이다.
이메일을 주요 인터페이스로 사용하는 것도 좋고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다),
posterous 하나로 facebook, twitter, flickr를 커버할 수 있으니 상당히 편리할 것 같다.
군더더기 없는 페이지 디자인도 맘에든다.
결국,
poserous - facebook, twitter, flickr
instagram - foursqure
이렇게 커버가 가능하다.
한가지 문제라면 네이버블로그인데, 그동안 쌓아둔 사진들 덕분에 별 수 없지 않을까 싶다.
괜히 폐쇄형 블로그를 써왔다는 후회가 드는 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