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Lakeside, Pok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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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라의 번화가, Lakeside에서 만난 나무 - 네팔의 나무들은 파랗게 혹은 빨갛게 색을 칠해둔 것들이 많이 있다.

어떤 의미일까?
수 천년은 된 듯한 나무가 어우러진 도시 풍경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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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뉴미디어사업팀장 | Manager of New Media Business Dept., MEDIAWILL | '길 위의 칸타빌레' '사진의 하루' 저자 | Apple+Leica | stagereal.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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