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FEWA Lake, Pok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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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purna의 반영이 보고싶어, 새벽같이 달려간 FEWA 호수.

아직 빛이 충분히 강하지 못해서 흐릿하게 비추고 있었다.

Pokhara를 떠나야 하는 날이어서 더 오랫동안 머물지 못하고 돌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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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윌 뉴미디어사업팀장 | Manager of New Media Business Dept., MEDIAWILL | '길 위의 칸타빌레' '사진의 하루' 저자 | Apple+Leica | stagereal.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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