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27
코코펀이라는 쿠폰북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코코펀에서 출시한 모바일앱이구요, 아이폰버전과 안드로이드버전이 모두 존재합니다. 스크린샷은 아이패드로 작성되었습니다만, 실제로는 아이폰버전이어서 아이패드에서는 x2로 쓰셔야 합니다.
핵심적인 기능은 할인쿠폰입니다. 최근의 소셜커머스에 비해서 대폭 할인은 아닙니다만, 모두 무료쿠폰이고, 훨씬 더 많은 종류의 쿠폰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뒤져보시면 주요 지역 업소의 할인쿠폰은 대부분 올라와있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전체 쿠폰을,
- 리스트
- 맵모드
- AR모드
세 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는데, 리스트 모드는 게시판처럼 순서대로 볼 수 있는 방식이고, 맵모드는 구글지도위에 표시된 업체를 볼 수 있습니다. AR모드는 요즘 유행하는 증강현실을 통해 볼 수 있는 방식으로 휴대폰을 360도 돌려보면 근처의 쿠폰정보가 나옵니다. 또한, 업종을 선택해서 원하는 업종의 쿠폰만 볼 수도 있구요.
쿠폰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해당 쿠폰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는데, 주소, 전화번호 등 기본 정보로부터, 상세한 메뉴, 이용자들의 사용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 있는 곳으로부터 찾아갈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구요.
코코펀의 장점은 위에서 적었듯이 대부분의 주요 지역에 존재하는 방대한 쿠폰을 무료로 쓸 수 있는 점이구요, 단점이라면 전국의 모든 지역을 다 커버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소셜커머스들의 커버지역 보다는 훨씬 많다고 해도, 서울, 부산, 대구 지역에만 서비스하는 것은 약점인 것은 맞습니다.
굳이 쿠폰을 구입하지 않더라도 무료로 주변 업소의 할인정보를 찾고 싶은 분들께 딱인 앱입니다. 지금 스마트폰을 열고 '코코펀쿠폰'을 검색해보세요.
Mar 16
사무실의 AP가 문제인지, 맥과 궁합이 안좋은건지, 내 자리가 문제인건지, 어쨌든 랙이 너무 심해서 사용이 불가능할 수준이다.
혹시나 싶어서 에그를 연결해보니, 차라리 에그가 더 빠른 수준;;
SE를 불러서 난리를 한번 쳐볼까, 그냥 에그를 쓰면서 요금 내달라고 해볼까 고민 중이다.
Mar 15
Desire HD 구입 후 충전과 데이터전송을 위한 USB 케이블을 찾고 있었다.
그러다 알게 된 사실, 이 케이블의 규격은 Micro 5pin이고 의외로 많은 기기에서 사용되고 있더라. 다음은 이 규격을 사용하는 스마트폰 목록이다.
hTC : Desire / Desire HD / Desire Pop / HD2 / NexusOne
KT tech : TAKE(EV-S100) / 스마트볼(EV-S110)
Samsung : NexusS(SHW-M200S, SHW-M200K) / 갤럭시 ACE(SHW-M240S) / 웨이브2(SHW-M210S) / 갤럭시S(SHW-M110S) / 갤럭시K(SHW-M130K) / 갤럭시U((SHW-M130L) / 갤럭시A(SHW-M210S) / Blue Earth(SCH-W940)
LG : 옵티머스2X(LG-SU660) / 옵티머스마하(LG-LU3000) / 옵티머스시크(LG-LU3100) / 안드로1(LG-KH5200) / 인사이트(LG-KU2000)
SKY : 베가X(IM-A720L)
Motorola : 모토쿼티(A853) / 모토로이(XT-720) / KLASSIC(V13) / 베컴폰2(V10) / 페블폰(VU20) / 킥슬라이드폰(Z8M) / 레이저스퀘어드(V9M, V9MLE) / 뮤직폰(Z6M)
게다가, 6" 킨들도 이 규격을 사용한다! 고민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Mar 9
현재 MacBook Pro / iPhone 3Gs / Desire HD / Egg 2를 쓰고 있는데, 통신비도 그렇고 굳이 전화를 두대나 쓸 필요가 있나하는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MacBook Pro / iPad 2 / Desire HD / Egg 2로 바꿀까 생각중이다. 그동안 잘 쓰던 iPhone 어플리케이션들은 대부분 iPad에서 돌아가고, 남은 iPhone 할부금은 중고로 처분해서 해결하면 될 것 같은데, 이게 잘하는 짓인지 고민스럽기는 하다.
Mar 1
며칠 전부터 사무실에서는 맥을 포기하고 윈도만 쓸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그룹웨어나 ERP를 쓰려면 윈도쪽이 편하기도 하고, 매일같이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하다보니 이런 고민을 시작한 것인데, 문제는 윈도머신의 그 조악한 만듦새와 칙칙하고 색이 뜨는 화면, 멋대로 날아다니는 터치패드가 사람을 돌아버리게 만들더라는 것이다. 거기다가, 늘 쓰는 어플리케이션들도 윈도에는 없는 것이 많고.
그래도 카메라를 들고 다니려면 아무래도 맥을 늘상 소지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차라리 카메라를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잠금장치나 하나 달아두고 사무실에서 쓸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답 안나오는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
Mar 1
New SNS app. for small group (under 50 person) on iPhone/iPod
http://itunes.apple.com/us/app/path/id403639508?mt=8#
See the production note below :
Path is the simple and private way to share life with close friends and family. Use Path to capture photos and short videos, share your Path with the people you care about, add tags to remember context, and have intimate conversations around each moment. You can share your Path with close friends and family who have an iPhone, on the Web, or even over email.
Features:
• Capture life's moments in photo or video.
• Share your moments with up to 50 close friends and family.
• Find close friends and family with Facebook.
• Tag your moments with people, places, and things to add context.
• See when your close friends and family see your moments.
• Let your close friends and family know how you feel about their moment with emoticons.
• Chat with close friends and family around each moment.
• Full support for iPhone Classic, 3G, 3Gs, and 4 or iPod Touch running iOS 4.0 or above.
Enjoy.
Mar 1
Found this article at Kenrockwell.com
"As Ansel Adams points out in his books, unless you are photographing very brightly colored things like fruit or flowers, there is not much difference in the effect from one filter to another. Yes, he used over a dozen different ones for b/w, but no, there wasn't that much difference from one to another. There is a huge difference between using even a mild yellow filter and using no filter at all because all the filters (except blue which I never use) remove all the ultraviolet light to which b/w film is very sensitive and which is invisible to our eyes."